[카테고리:] 칼럼

28
1월

지금, 조금만 더 힘을!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약1:4,5) 하나님께서 해와 달과 별들을 만드시어 그 광명체들로 하여금 징조(signs)와 계절(seasons)과 날(days)과 해(years)를 이루게 하셨습니다. 2019년 5월을 사는 것은 그래서입니다. 우리가 어떤 순서로 언제 태어났든지, 지금 이 순간인 […]

17
1월

우리는 구원 받아야 합니다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오직 너희의 심령이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엡:4:22~24) 갓 태어난 어린아기들은 엄마가 젖을 물려야만 영양을 공급받습니다. 본능적인 먹음과 배설, 우는 것 등의 몇가지로만 의사를 표현 할 뿐, 스스로 무엇인가를 치룰 능력이 없습니다. 기저귀를 갈아주고 씻기고 […]

17
1월

안전선을 넘어가지 마세요

훈계를 굳게 잡아 놓치지 말고 지키라 이것이 네 생명이니라 (잠언4:13) 며칠 전(5월 1일), 미국의 현역 군인 한 사람이 하와이섬(빅아일랜드)의 킬라우에아 화산을 등산하던 중, 화산 분화구를 자세히 보기 위해 바짝 다가갔다가 약 91m 높이 절벽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다행히 분화구 입구로부터 20m 지점 툭 튀어나온 바위에 몸이 걸려 약 3시간 만에 구조되었다고 합니다. 그는 온 몸에 화산의 […]

16
6월

교회를 지키시는 주님

 여러분은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 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그들 가운데 여러분을 감독자로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보살피게 하셨느니라 (행20:28)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심으로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온갖 죄값을 치루셨습니다. 피흘림 없이는 죄사함이 없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나를 대신하여 십자가에서 거룩한 보혈을 흘려 죽으시고 삼일 만에 다시 살아나심을 믿는 자는 죄와 […]

09
6월

성령이 임하시면 권능을 받습니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행1:8) 2019년 6월 9일 오늘은 ‘오순절 성령강림’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신령한 몸으로 부활하셔서 사십 일 동안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시고 전도를 명하신 후, 감람원이라는 산에서 제자들과 오백여 명의 사람들이 보는 가운데 승천하셨습니다(고전15:6, 행1:9). 예수님께서 분부하신 일을 수행하기 […]

26
5월

부패한 지도자들로 상한 심령들에게

고레스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내 목자라, 그가 나의 모든 기쁨을 성취하리라 하며 (사44:28) <하나님께서 적극적으로 예비하셔서 지도자를 세우십니다.> 고레스는 남유다를 멸망시키고 지배하던 바벨론제국을 정복한 바사(페르시아)의 왕 이름입니다. 이사야서 44장과 45장에서 하나님께서는 이사야를 통해 고레스를 지칭하시기를 ‘나의 목자’, ‘나의 기름부음을 받은 고레스’라고 따뜻하고도 친근하게 부르시고, ‘내가 그의 오른손을 붙들고 그 앞에 열국을 항복하게 하며 내가 왕들의 허리를 […]

25
5월

스테인드글라스 창

이 색깔 저 색깔, 이 모양 저 모양의 조각 유리로 장식되어진 교회 창문의 스테인드글라스는 세상의 영욕에 물들어 지친 영혼들이 주님 앞에 나와 고요히 머리를 숙이고 두 손을 모을 때 신비하고 경건한 느낌을 줍니다. 색색으로 비취는 태양은 마치 밀레의 만종에서 울리는 교회의 종소리가 울려 베어 나오는 듯 마음을 모아 주기도 하고, 어쩌면 고흐가 흩뿌려둔 물감처럼 묘한 […]

05
5월

낮아짐과 약해짐을 두려워 하지 마세요

주의 대적으로 말미암아 어린 아이들과 젖먹이들의 입으로 권능을 세우심이여 이는 원수들과 보복자들을 잠잠하게 하려 하심이니이다 (시8:2) 우리를 에워싸고 있는 대적들은 이미 2000년 전에 우리를 위해 죽으신 예수님의 능력으로 사라졌습니다. 여러 가지의 어려움과 고난들은 내 욕심에서 온 것이 아니라면, 우리를 훈련시키시는 하나님의 손에서 나온 계획입니다. 혹시 실수와 욕심으로부터 나온 고통스러운 상황일지라도 선하신 하나님께 용서를 빌며 자비를 […]

28
4월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면 됩니다(막1:21~27)

예수님께서 가버나움에서 회당에 들어가 가르치시던 어느 안식일이었습니다. 사람들은 예수님의 교훈에 놀랐습니다. 딱딱하고 율법적인 서기관들에게서는 볼 수 없는 주의 영광스러운 권위를 발견하였던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곳에는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도 함께 있었습니다. 그는 예수께서 말씀 하시는 도중에도 떠들어댔습니다. 다른 이야기가 아니었습니다. “예수여, 당신은 거룩합니다.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여기까지만 볼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그가 아무리 […]

25
12월

성탄절 단상

성탄을 맞이하여 모든 성도들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평강이 임하시기를 축원합니다. 2017년 마지막 날 송구영신 예배를 드렸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나 올 해도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 도달했습니다. 곰곰이 지난 일년 동안 우리 ‘강남은혜교회’에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를 돌아봅니다. 2018년 한 해도 세계 정세를 비롯해 국가와 사회는 인간의 불의함에서 기인한 여러 사건사고를 비롯하여 자연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