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3월 강남역교회 사역보고
“네, 목련꽃이 피었습니다.” 키가 커 4층인 우리 집 부엌에까지 닿은, 넓은 유리창 밖 훤히 보이는 목련꽃 나무가 있습니다. 집을 보러 왔을 때 그 꽃은 화려한 모습으로 춤추며 맞이해주었습니다. 이삿짐을 풀면서도 […]
“네, 목련꽃이 피었습니다.” 키가 커 4층인 우리 집 부엌에까지 닿은, 넓은 유리창 밖 훤히 보이는 목련꽃 나무가 있습니다. 집을 보러 왔을 때 그 꽃은 화려한 모습으로 춤추며 맞이해주었습니다. 이삿짐을 풀면서도 […]
훈풍이 불어올 봄의 3월이 되었습니다. 실수가 없는 사람이 있을까요. 죄가 없는 사람이 있을까요. 그러나 한 번 하나님의 자녀가 된 사람은 하나님께서 자신을 절대 떠나지 않으시고 도우신다는 믿음을 가진 것을 보았습니다. […]
오직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2020년 2월부터 진행되어 온 강남역 성도 모임이 어언 3년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가뭄으로 쩍쩍 땅이 갈라져 있는 곳에, 더하여 짓밟히고 눌린 상태에서도 강한 생명력으로 고개를 […]
샬롬, 모든 후원자분들께 11월의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진리이신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모이는 강남역교회의 성도들에게도 11월은 추웠습니다. 아직 가을의 향기를 채 다 느끼기도 전에, 성급하게도 추위가 다가왔기 때문입니다. 아름다운 계절의 순환이 이들에게는 겨울의 […]
“한 알의 밀알이 영글어져 알곡이 되기까지” “한 어린이를 키우는 데는 온 마을이 필요하다.”라는 어느 사려 깊은 속담은, 예를 들어 온 마을의 구성원이 맡은 각자의 사명 중, 어느 한 사람의 […]
“깨어서 기도하며 더욱 복음을 위해 전진해야 합니다.” 지난 2주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미국을 다녀왔습니다. 첫 한 주간은 미국 전체 홈리스들의 1/5인 70,000명이 모여있다고 하는 L.A.를 방문하였습니다. 2017년 3월 방문했을 […]
“여러분의 사랑과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무더운 여름을 지냈습니다.” 지난 호에 기도의 부탁을 드렸던 형제(조0창)는 후원자 여러분들의 기도의 응답으로 마음이 열려 자신을 돌아보게 되고, 다시 예배에 참석하기 시작했는데, 마음이 안정되고 […]
2022년 6월 강남역교회 사역보고 – 변정미 목사 – “그래도 여전히 그들을 향해 나가겠습니다.” 지난 호에 말씀드린 한 형제의 감동적 이야기는, 우리로 하여금 그들을 향한 고된 육체적 헌신과 눈물의 기도가 아직 […]
2022년 5월 강남역교회 사역 7여 년의 강남역 노숙 생활을 접고, 30년 간 마시던 술을 1년 간 한 방울도 마시지 않았으며, 성령에 이끌리어 완전히 변한 한 형제님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지난 […]
우리의 모든 일에는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합당한 때가 있음을 알았습니다. 2021년 성탄절이 아니라 2022년 부활절인 4월 17일, 강남역 두 성도의 세례식이 아름다운동행 사무실인 강남은혜교회에서 이뤄졌습니다. 당시에는 무엇인가가 잘못된 원인을 찾아 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