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하시는 자비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빈궁한 자의 기도를 돌아보시며 그들의 기도를 멸시하지 아니하셨도다.”(시102:17) 가을을 채 느끼기도 전에 날씨가 추워졌습니다. 혹 급히, 가을을 건너뛰는 겨울이 온다고 해도 어쩌면 집, 가족, 그리고 생활이 보장된 우리들은 충분히 추위를 누릴 수 있는 삶일 것입니다. 거리의 생활이 정리되지 않은 ‘강남역교회’ 성도들이 아직 추위와 배고픔, 질병과 각종 위험에 노출되어 있을 때, 예수님께서 […]
“그들은 하나님의 손바닥에 새겨진 하나님의 자녀들입니다.” 여전히 매주 월요일 오후 5시 강남역 8번 출구 노상의 ‘강남역교회’에는, 거룩한 예배와 광야에서의 식탁이 베풀어지고 있습니다. 오랜 세월을 축축하고 딱딱한 바닥에서의 고단한 생활로 지쳐 절망적이었던 그들이, 지난 1년 8개월여 동안의 예배와 도시락 나눔과 여러 후원자분들의 기도와 베풂의 손길로 꿈과 목표를 설정하고, 아직 미미하나 미래를 향해 용기 있게 발을 내딛고 […]
샬롬, 성도님들, 지난 한 주간도 잘 지내셨는지요? 지난 주간은 예년과는 다르게 기온이 30도를 넘어가는 무더위가 계속되었지요. 그러나 한 두 차례 시원한 빗줄기가 내려서 염기를 갈아 앉혀 주기도, 시원한 바람이 불기도 했습니다. 더위로 땀을 흘렸으나, 바람과 비로 쉼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참 감사했습니다. 지난 주간 옥상에 빨랫줄을 너는데, 뜨거운 햇볕으로 눈을 제대로 뜰 수 없을 […]
안녕하세요. 장덕한방병원입니다. 올 한해도 이제는 정말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날이 점차 쌀쌀해지는 와중에도 새해를 맞이하기 이전의 두근거리는 마음이 다가올 시기입니다. 지난 12월 23일, 장덕한방병원 면역암센터 1관 (국제전자센터 12층) 에서 한 해를 마무리하는 2019 장덕의 밤 행사가 열렸습니다. 행사가 열리기 전부터 이미 장기자랑 신청자는 마감되었을 정도로 열띤 기운이 면역암센터 로비를 달구고 있었습니다. 장덕의 밤을 맞이하여 센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