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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론기사 &#8211; 강남은혜교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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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예수님을 따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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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론기사 &#8211; 강남은혜교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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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월요일, 이웃과 함께 드리는 예배”의 감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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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변정미 목사]]></dc:creator>
		<pubDate>Sun, 28 Feb 2021 16:03:26 +0000</pubDate>
				<category><![CDATA[언론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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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월요일, 이웃과 함께 드리는 예배”의 감동 강남역 8번 출구 노상에서의 아름다운 동행 지난 호(251호)에 실린 강남역 노숙인들을 위한 이야기에 감동한 분들이 후원에 참여하셨습니다. 의정부에 공장을 둔 ‘두발로싹스’에서 보내준 선물꾸러미에는 양말이 종류별로 가득했습니다(사진). 또한 사역 전용계좌에는 성금(53만원/아래 명단 참조)이 모였습니다. 열 한 분의 독자들이 보내주신 이 성금은, 강남은혜교회와 사단법인 아름다운동행이 함께하는 강남역 노숙인 사역을 위해 아주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figure id="attachment_5492"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5492" style="width: 281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class="size-medium wp-image-5492" src="https://xn--939ajxm7ebv6ap5qita.org/wp-content/uploads/2021/03/7977_4491_2757-281x300.jpg" alt="" width="281" height="300" srcset="https://xn--939ajxm7ebv6ap5qita.org/wp-content/uploads/2021/03/7977_4491_2757-281x300.jpg 281w, https://xn--939ajxm7ebv6ap5qita.org/wp-content/uploads/2021/03/7977_4491_2757.jpg 400w" sizes="(max-width: 281px) 100vw, 281px"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5492" class="wp-caption-text">“월요일, 이웃과 함께 드리는 예배”의 감동-강남역 8번 출구 노상에서의 아름다운 동행</figcaption></figure>
<p align="justify"><strong><span style="color: #0000ff;">“월요일, 이웃과 함께 드리는 예배”의 감동<br />
강남역 8번 출구 노상에서의 아름다운 동행</span></strong></p>
<p align="justify">지난 호(251호)에 실린 강남역 노숙인들을 위한 이야기에 감동한 분들이 후원에 참여하셨습니다. 의정부에 공장을 둔 ‘두발로싹스’에서 보내준 선물꾸러미에는 양말이 종류별로 가득했습니다(사진). 또한 사역 전용계좌에는 성금(53만원/아래 명단 참조)이 모였습니다.<br />
열 한 분의 독자들이 보내주신 이 성금은, 강남은혜교회와 사단법인 아름다운동행이 함께하는 강남역 노숙인 사역을 위해 아주 귀하게 사용될 것입니다.<br />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강남역 8번 출구 노상예배에서 노숙인들은 위로를 받는다고 합니다. 변정미 목사는 이들의 필요를 공급하고 돌보면서, 한편으로 성경암송과 필사를 권했는데, 이것을 따라 하며 하나님의 사랑의 뜻을 알아가고 있다고 전합니다. 이들에게 암송과 필사에 대한 포상을 통해 격려를 하고 있습니다.<br />
이 예배에 모이는 분들은, 하나님나라를 향하는 나그네 길에서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만나도록 하시고, 동시에 우리에게 주신 것들을 함께 나누게 하신 ‘우리의 이웃’입니다.<br />
(2월 노숙인 후원에 참여해 주신 분들) △밀알 △전*란 2회 △박*식 △강*숙 △오*심 △김*희 △백*화 △서*심 △최*희 △무명 2인</p>
<p><strong><span class="Title"><span style="color: #0000ff;">강남 노숙인 사역에 함께 동참해 주세요.<br />
“따뜻한 도시락을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갑니다”</span></span></strong></p>
<p align="justify">매주 월요일 저녁 6시 강남역 8번 출구에서 노숙인들과 만나 예배를 드리고 따뜻한 도시락을 나누는 사역입니다. 변정미 목사님을 중심으로 섬겨주시는 분들의 손길로 정성어린 도시락을 준비하고, 옷과 생필품들을 전달하며 행정적인 지원을 돕는 일에 노숙인들이 마음을 열고 있습니다.</p>
<p><strong>▲ 후원 및 물품 기부 문의 : 010-9880-6035(변정미 목사) www.강남은혜교회.org<br />
▲ 노숙인 지원 전용 계좌 : NH농협 044-01-116522(예금주 : 사단법인 아름다운동행)</strong></p>
<p>출처 : 아름다운동행-<span style="color: #666666;">홈</span> &gt; <span style="color: #666666;">뉴스</span> &gt; <span style="color: #000000;">뉴스레터</span> &gt; <span style="color: #000000;">동행인소식/동역기관소식/알림판</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강남역 노숙인을 위해 매주 월요일 도시락을 싸는 사람들</title>
		<link>https://xn--939ajxm7ebv6ap5qita.org/5472/</link>
		
		<dc:creator><![CDATA[변정미 목사]]></dc:creator>
		<pubDate>Sun, 31 Jan 2021 15:40:11 +0000</pubDate>
				<category><![CDATA[언론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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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눈 내리던 어느 날, 서울역 광장에서 찍힌 사진 한 장이 화제가 되었다. 한 신문기자가 우연히 찍은 사진으로 한 남성이 눈을 맞고 있는 노숙인에게 자신이 입고 있던 외투를 벗어 입혀주고 장갑과 돈을 쥐어주는 모습이었다. ‘너무 추우니 커피 한 잔 사달라’는 부탁을 한 노숙인에게 자신이 줄 수 있는 것들을 내준, 이름 모를 그 한 사람이 가져다 준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figure id="attachment_5493"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5493" style="width: 285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decoding="async" class="size-medium wp-image-5493" src="https://xn--939ajxm7ebv6ap5qita.org/wp-content/uploads/2021/03/20210306_050829-285x300.jpg" alt="" width="285" height="300" srcset="https://xn--939ajxm7ebv6ap5qita.org/wp-content/uploads/2021/03/20210306_050829-285x300.jpg 285w, https://xn--939ajxm7ebv6ap5qita.org/wp-content/uploads/2021/03/20210306_050829.jpg 689w" sizes="(max-width: 285px) 100vw, 285px"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5493" class="wp-caption-text">강남역 노숙인들 위해 매주 월요일 도시락 싸는 사람들-특집(기다림)</figcaption></figure>
<p>눈 내리던 어느 날, 서울역 광장에서 찍힌 사진 한 장이 화제가 되었다. 한 신문기자가 우연히 찍은 사진으로 한 남성이 눈을 맞고 있는 노숙인에게 자신이 입고 있던 외투를 벗어 입혀주고 장갑과 돈을 쥐어주는 모습이었다. ‘너무 추우니 커피 한 잔 사달라’는 부탁을 한 노숙인에게 자신이 줄 수 있는 것들을 내준, 이름 모를 그 한 사람이 가져다 준 온기는 코로나로, 여러 가지 어려움으로 꽁꽁 얼어있던 마음을 녹여주었다.</p>
<p><strong><span class="Title"><span style="color: #0000ff;">노숙인에게 전한 도시락</span></span></strong><br />
어쩌면 사시사철이 겨울일지 모르는 노숙인들의 삶. 그래서인지 늘 두꺼운 점퍼와 이불짐이 한 가득이다.<br />
그런 노숙인들에게 따뜻한 도시락을 벌써 1년 동안 만들어 전하는 이들이 있다. 만드는 사람, 전달하는 사람, 그리고 함께 예배를 드리고 고민을 해결해주는 사람, 모두 역할은 달라도 마음은 한 가지다.<br />
아름다운동행 사무실에서 공간을 공유하는 강남은혜교회(변정미 목사). 변정미 목사는 강남역에서 수년간 복음을 전하면서, 강남역에도 노숙인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br />
“강남역, 고속터미널 등지에 노숙인들이 곳곳에 있으시더라고요. 대부분 사업에 실패하거나 가정에 어려운 일이 있어 다시 돌아가지 못하는 분들이지요.”<br />
여러 해 동안 노숙인들을 보면서 따뜻한 밥 한 끼를 드리고 싶다, 함께 예배를 드려야겠다, 노숙인들이 혼자서 처리할 수 없는 일들이 있으면 도와야 겠다 마음을 먹게 되었다고. 작은 교회이지만 마음을 먹고 ‘동행’할 수 있는 이들을 찾아보았다.<br />
“아름다운동행 후원자이신 몽치네 식당 이혜순 사장님께 의논을 드렸어요. 식당에서 원래 저희 교회에 반찬 후원을 해주셨는데, 저희는 안 먹어도 좋으니 매주 월요일 도시락을 싸주시면 안 되겠냐고요.”<br />
이혜순 사장은 흔쾌히 허락했다. 월요일 오후 4시가 되면 제육볶음, 계란말이, 김치, 국, 밥을 정성껏 준비한다. 노숙인들 대부분이 치아가 안 좋기에 부드러운 반찬을 잘게 썰어서 담는다. 지난해 2월 그렇게 시작된 도시락 나눔이 벌써 1년이 되었고, 도시락도 12개에서 24개로 늘어났다. 반찬과 도시락 용품을 제공하는 식당, 쌀을 지원해주는 사람, 도시락을 나르는 사람, 그밖의 물품을 기부하는 사람 등 모두 자기 자리에서 마음을 전한다.<br />
“저희가 도시락을 싸고 있는데 식당에 오신 손님 가운데 보태라고 후원해주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너무 감사하지요.”<br />
이혜순 사장은 자신이 이거라도 할 수 있으니 감사할 뿐이라고 수줍게 이야기한다.</p>
<p><strong><span class="Title"><span style="color: #0000ff;">성경필사도 해요!</span></span></strong><br />
그렇게 나간 매주 월요일 저녁 6시 강남역 8번 출구.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방역지침을 철저히 지키며 마스크를 한 후 노숙인들과 만나 예배를 드리고 도시락을 나눈다. 남으면 다음날 라면에 말아 드시라고 밥을 꾹꾹 눌러 담은 묵직하고도 따뜻한 도시락. 다리가 아파서 꼼짝 못하는 노숙인들에게는 직접 가져다 드린다. 그래서 이제는 서로를 기다리는 관계가 되었다고.<br />
“처음에는 이름도 안 가르쳐주던 분들이 1년이란 시간이 지나니 속 얘기도 하며, 도움도 구체적으로 요청하게 되었지요.”<br />
변정미 목사는 그 도움에 구체적으로 답을 한다. 옷과 생필품을 후원받아 전달하고 행정적인 절차를 몰라 지원을 못 받는 이들을 연결시켜준다. 밤이고 낮이고 연락이 오면 최선을 다해서 돕는다. 만나는 것은 월요일 저녁이지만 사실 일주일 내내 이어지는 사역이다.<br />
그런 진심이 통했을까, 함께 성경을 읽어보자, 함께 성경을 써보자, 말씀을 외어보자는 변 목사의 권유에 노숙인들이 응답을 하기 시작했다. 성경을 써오고, 말씀을 암송하고. 상을 받기 위함도 있겠지만 에너지가 없는 노숙인들이 그렇게 도전을 한다는 것은 정말 쉬운 일이 아니다.<br />
“강남역에 있는 분들이 ‘사람들이 진짜 달라졌다’고 말씀들을 하십니다. 하나님 형상으로 지어진 분들이 스스로의 정체성을 깨닫게 되는 과정이라 생각합니다. 이분들의 성장을 기다린다고 거창하게 생각하지 않아요. 우리가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그냥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할 뿐이에요. 씨 뿌리고 물을 주면 자라게 하시는 것은 하나님이시니까요.”</p>
<p><strong><span class="Title"><span style="color: #0000ff;">돕는 손길들 모여 함께 사역</span></span></strong><br />
이 따뜻한 도시락 나눔 이야기는 어디로 흘러갈 것인가. 변 목사는 샤워시설이 있는 작은 공간 하나만 있어도 좋겠다 소원을 말한다. 강남역에 모이는 노숙인들은 거의 국가나 시의 시설 등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이들인데 여러 가지 사정으로 시설에 들어가지 못하거나 또는 안 들어가려고 하기 때문에 씻고 세탁하고 쪽잠을 잘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는 것.<br />
“어려움 가운데 있지만 그래도 이렇게 돕는 사람이 있구나 그분들이 생각하길 바라요. 또 여러분들이 그들도 우리의 이웃이라 여기고 돕는 일에 함께 힘을 합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p>
<p>강남역 8번 출구. 월요일 저녁마다 그곳에서는 작지만 거룩한 식사가 준비된다. 그 식사를 중심으로 서로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만나고 사랑하며 달라지고 있다.</p>
<p><strong>후원 및 물품기부 문의 : www.강남은혜교회.org / 010-9880-6035 (변정미 목사)<br />
노숙인 지원 전용계좌 : NH농협 044-01-116522 (사단법인 아름다운동행)</strong></p>
<p>출처 : 아름다운동행(http://www.iwithjesus.com/news/articleView.html?idxno=7969)</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강남역 노숙인 돌보기 사역에 활력</title>
		<link>https://xn--939ajxm7ebv6ap5qita.org/5506/</link>
		
		<dc:creator><![CDATA[변정미 목사]]></dc:creator>
		<pubDate>Mon, 01 Jun 2020 07:21:03 +0000</pubDate>
				<category><![CDATA[언론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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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강남역 노숙인 돌보기 사역에 활력 매주 월요일, 후원식당에서 전적 협력으로 아름다운동행 동행인들의 활동이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여러 모로 자원봉사 해주시는 우리의 동행인 변정미 목사님(강남은혜교회 담임)이 강남역 젊은 영혼들을 돌보고 계십니다. 코로나 상황이 되자 식사가 어려워진 이들을 위해 주 1회 급식 봉사를 시작했는데, 아름다운동행 후원자인 이혜순 님(몽치네 사장)께서 매주 도시락을 준비해 주십니다. 준비하는 이들의 사랑의 마음으로, 도시락의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span class="Title"><span style="color: #0000ff;">강남역 노숙인 돌보기 사역에 활력<br />
매주 월요일, 후원식당에서 전적 협력으로</span></span></strong><br />
아름다운동행 동행인들의 활동이 두드러지고 있습니다.<br />
여러 모로 자원봉사 해주시는 우리의 동행인 변정미 목사님(강남은혜교회 담임)이 강남역 젊은 영혼들을 돌보고 계십니다. 코로나 상황이 되자 식사가 어려워진 이들을 위해 주 1회 급식 봉사를 시작했는데, 아름다운동행 후원자인 이혜순 님(몽치네 사장)께서 매주 도시락을 준비해 주십니다. 준비하는 이들의 사랑의 마음으로, 도시락의 양과 질의 수준은 보는 이들을 감동시킵니다. 최고의 식사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br />
이 멋진 소식을 들은 이웃 식당들이 이런저런 협조도 해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동행이 자리하고 있는 국제전자센터 식당가와 강남은혜교회, 우리 동행인들 사이에 이런 선한 사역이 그리스도인들의 편지로 전달되고 있습니다.<br />
선한 마음을 품게 하신 분이 우리의 동역자 변정미 목사님을 통해 사랑의 현장을 만드셨습니다. 함께 예배하고 기도하며 그들의 필요를 채우고 돌보는 사역팀에는 손길이 필요합니다.<br />
이 사랑의 봉사 현장을 보시던 식당 고객께서는 “참여하고 싶다”시며, 금일봉을 선뜻 내주기도 하셨습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2관_12월 26일 한해의 마무리, 2019 장덕의 밤</title>
		<link>https://xn--939ajxm7ebv6ap5qita.org/5460/</link>
		
		<dc:creator><![CDATA[변정미 목사]]></dc:creator>
		<pubDate>Thu, 02 Jan 2020 15:02:01 +0000</pubDate>
				<category><![CDATA[언론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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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 장덕한방병원 면역암센터입니다 ! 2019년 새해가 희망차게 밝아온 지도 정말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19년과 작별해야 할 시간이 다가왔네요^^  올 한 해, 다들 어떻게 보내셨나요? 아마 많은 분들이 사랑하는 가족, 지인들과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을 것 같은데요! 좋은 일들로 가득했던 2019년을 그냥 보내기는 너무 아쉬울 것 같아 저희 장덕한방병원에서는 한 해를 기분 좋게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새해를 즐겁게 맞이하기 위해 &#8216;장덕의 밤&#8216;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2019 장덕의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src="http://pc.jdcancerclinic.com/webnote/upload/_quick/2020/01/03/2b702df3601a95a_15780433862919668827.jpg" alt="블로그 상단 타이틀-2관.jpg" /></p>
<p style="text-align: center;">안녕하세요 <span lang="EN-US">~^^ </span>장덕한방병원 면역암센터입니다 <span lang="EN-US">!</span></p>
<p class="0" style="text-align: center;"><span lang="EN-US">2019</span>년 새해가 희망차게 밝아온 지도 정말 엊그제 같은데</p>
<p class="0" style="text-align: center;">벌써 <span lang="EN-US">2019</span>년과 작별해야 할 시간이 다가왔네요<span lang="EN-US">^^</span></p>
<p class="0" style="text-align: center;"> 올 한 해<span lang="EN-US">, </span>다들 어떻게 보내셨나요<span lang="EN-US">?</span></p>
<p class="0" style="text-align: center;">아마 많은 분들이 사랑하는 가족<span lang="EN-US">, </span>지인들과</p>
<p class="0" style="text-align: center;">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을 것 같은데요<span lang="EN-US">!</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decoding="async" src="http://pc.jdcancerclinic.com/webnote/upload/_quick/2020/01/03/2b702df3601a95a_15780435073235661072.jpg" alt="장덕한방병원2.JPG" /></p>
<p class="0" style="text-align: center;">좋은 일들로 가득했던 <span lang="EN-US">2019</span>년을 그냥 보내기는 너무 아쉬울 것 같아</p>
<p class="0" style="text-align: center;"><b>저희 장덕한방병원에서는 한 해를 기분 좋게 마무리하고 </b></p>
<p class="0" style="text-align: center;"><b></b><b>다가오는 새해를 즐겁게 맞이하기 위해 <span lang="EN-US">&#8216;</span>장덕의 밤<span lang="EN-US">&#8216; </span>행사를 개최했습니다<span lang="EN-US">^^</span></b></p>
<p class="0" style="text-align: center;">
<p class="0" style="text-align: center;">
<p class="0" style="text-align: center;"><span lang="EN-US">2019 </span>장덕의 밤 행사는 지난 <b><span lang="EN-US">12</span>월 <span lang="EN-US">26</span>일 목요일 오후 <span lang="EN-US">7</span>시</b><b></b><b></b></p>
<p class="0" style="text-align: center;"><b></b><b>본원 면역암센터 <span lang="EN-US">2</span>관 <span lang="EN-US">(</span>블루핀 타워 <span lang="EN-US">3</span>층<span lang="EN-US">)</span>에서 진행되었는데요<span lang="EN-US">~!</span></b></p>
<p class="0" style="text-align: center;">지금부터 뜨거운 그 현장 속으로 한 번 가보시죠♬ <span lang="EN-US">(Let&#8217;s Go!)</span></p>
<p class="0" style="text-align: center;"><b><span lang="EN-US">&lt; </span>대망의 오프닝 무대 &gt;</b></p>
<p style="text-align: center;"><img decoding="async" src="http://pc.jdcancerclinic.com/webnote/upload/_quick/2020/01/03/2b702df3601a95a_1578043616928390242.jpg" alt="장덕한방병원8.JPG" /></p>
<p class="0" style="text-align: center;">지난해에 이어 올해 장덕의 밤에도</p>
<p class="0" style="text-align: center;"><b>강남 은혜교회 변정미 목사님께서 오프닝 무대를 장식 </b>해주셨습니다<span lang="EN-US">. </span></p>
<p class="0" style="text-align: center;">변정미 목사님 외에 <span lang="EN-US">4</span>분의 아름다운 선생님들도</p>
<p class="0" style="text-align: center;">본원을 위해 감미로운 축하 노래를 불러주셨습니다<span lang="EN-US">^^</span></p>
<p class="0" style="text-align: center;"> ​귓가를 울리는 경건하고 따뜻한 노래에</p>
<p class="0" style="text-align: center;">많은 환자분들이 함박 미소를 지으시며<span lang="EN-US">, </span>기뻐하셨습니다<span lang="EN-US">~!</span></p>
<p style="text-align: center;">이하 생략..</p>
<p style="text-align: center;">출처 : 장덕한방병원 공지 &amp; 병원소식</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1관_12월 23일 한해의 마무리, 2019 장덕의 밤</title>
		<link>https://xn--939ajxm7ebv6ap5qita.org/5475/</link>
		
		<dc:creator><![CDATA[변정미]]></dc:creator>
		<pubDate>Mon, 30 Dec 2019 15:53:28 +0000</pubDate>
				<category><![CDATA[언론기사]]></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xn--939ajxm7ebv6ap5qita.org/?p=5475</guid>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장덕한방병원입니다. 올 한해도 이제는 정말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날이 점차 쌀쌀해지는 와중에도 새해를 맞이하기 이전의 두근거리는 마음이 다가올 시기입니다. 지난 12월 23일, 장덕한방병원 면역암센터 1관 (국제전자센터 12층) 에서  한 해를 마무리하는  2019 장덕의 밤 행사가 열렸습니다.  행사가 열리기 전부터 이미 장기자랑 신청자는 마감되었을 정도로 열띤 기운이 면역암센터 로비를 달구고 있었습니다. 장덕의 밤을 맞이하여 센터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src="http://pc.jdcancerclinic.com/webnote/upload/_quick/2019/12/31/f0bfb011be4d1a7_15777947095379693000.jpg" alt="블로그 상단 타이틀-1관.jpg" /></p>
<p style="text-align: center;"><span>안녕하세요. 장덕한방병원입니다. 올 한해도 이제는 정말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날이 점차 쌀쌀해지는 와중에도 새해를 맞이하기 이전의 두근거리는 마음이 다가올 시기입니다.</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decoding="async" src="http://pc.jdcancerclinic.com/webnote/upload/_quick/2019/12/31/4248bf313f5c5f6_15777838293195532981.jpg" alt="20191230_장덕의밤.jpg"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지난 12월 23일, 장덕한방병원 면역암센터 1관 (국제전자센터 12층) 에서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한 해를 마무리하는  2019 장덕의 밤 행사가 열렸습니다.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행사가 열리기 전부터 이미 장기자랑 신청자는 마감되었을 정도로</p>
<p style="text-align: center;">열띤 기운이 면역암센터 로비를 달구고 있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decoding="async" src="http://pc.jdcancerclinic.com/webnote/upload/_quick/2019/12/31/4248bf313f5c5f6_15777839310847478667.jpg" alt="이미지 1.jpg" /></p>
<p style="text-align: center;"><span>장덕의 밤을 맞이하여 센터 곳곳에서는 연말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었는데요.</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갑작스러운 한파에도 굴하지않고 많은 분들이 참석하여 장덕의 밤 행사를 빛내 주셨습니다!</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decoding="async" src="http://pc.jdcancerclinic.com/webnote/upload/_quick/2019/12/31/4248bf313f5c5f6_15777839843854547527.jpg" alt="SE-3ab0f857-c693-4eb4-aa2a-32560144a652.jpg" /></p>
<p style="text-align: center;"><span>장덕한방병원 면역암센터의 자랑, 세로토닌 프로그램을 진행중이신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전다슬 음악치료사 선생님과 서주희 음악치료사 선생님의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사회를 시작으로 장덕의 밤 시작을 알렸습니다.</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b>세로토닌이란 &#8216;행복 호르몬&#8217; 이라고도 부리는 뇌의 신경전달물질</b> 입니다.</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사람의 기분, 두려움 등 전반적인 감각은 물론 여러 신체 활동에 영향을 미치는 호르몬이죠.</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장덕한방병원에서는 암 환자분들의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의 분비를 활성화하기 위해</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세로토닌 프로그램을 적극 운영중에 있는데요,</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장덕한방병원 면역암센터에서 운영 중인 세로토닌 프로그램으로는</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힐링음악회, 뮤직테라피, 노래교실, 웃음치료, 플라워테라피 등이 있습니다.</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span></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금일 장덕의 밤 행사 역시 행복이 가진 힘을 통해,</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환자분들이 고된 치료 과정을 이겨내는 데 있어 큰 힘이 되어드리고,</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span><b>지친 마음에 따뜻한 위로를 전해드리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b></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b>&lt; 오프닝 무대 &gt;</b></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b> 강남은혜교회 변정미 목사님과 </b> </span><b>4분 선생님들의 열창</b></p>
<p style="text-align: center;"><span><img decoding="async" title="SE-7fbd9e7c-3e0d-4a9f-9ef1-79fa7275b295" src="http://pc.jdcancerclinic.com/webnote/upload/_quick/2019/12/31/4248bf313f5c5f6_15777840371766773062.jpg" alt="SE-7fbd9e7c-3e0d-4a9f-9ef1-79fa7275b295.jpg" width="700" height="394" align="bottom" border="0" /><br />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title="DSC00495" src="http://pc.jdcancerclinic.com/webnote/upload/_quick/2019/12/31/4248bf313f5c5f6_15777845886057975123.jpg" alt="DSC00495.JPG" width="690" height="388" align="bottom" border="0" /><br />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본격적인 장기자랑에 앞서, 장덕의 밤을 축하하기 위해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강남은혜교회의 변정미 목사님께서 4분의 선생님들과 함께</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span><b>축하노래로 행사의 포문을 활짝 열어주셨는데요.</b></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아름다운 선율과 목소리로 공기마저 훈훈해지는 미소가 절로 지어졌던 시간이었습니다. ^^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다함께 마주보고 노래를 듣고 부르면서, 서로 어색하고 딱딱했던 공기는 사라지고</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b>어느새 화사한 분위기가 환자분들 사이에서 훈훈하게 찾아왔습니다.</b><br />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decoding="async" src="http://pc.jdcancerclinic.com/webnote/upload/_quick/2019/12/31/4248bf313f5c5f6_15777846274196556836.jpg" alt="P1620389.JPG" /></p>
<p style="text-align: center;">이하 생략..</p>
<p style="text-align: center;">출처 : 장덕한방병원 공지 &amp; 병원소식</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힘내요” 한마디에 울컥</title>
		<link>https://xn--939ajxm7ebv6ap5qita.org/5478/</link>
		
		<dc:creator><![CDATA[변정미 목사]]></dc:creator>
		<pubDate>Tue, 31 Jan 2017 15:57:44 +0000</pubDate>
				<category><![CDATA[언론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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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힘내요” 한마디에 울컥 강남역 10번 출구 뒤, 술집과 모텔이 즐비한 곳에서 마이크를 잡고 복음을 전하는 거리의 전도자 변정미 목사(강남은혜교회). 추운 겨울에도, 더운 여름에도 변 목사는 ‘이야기’를 전한다. 특별히 거리에서 만나는 청춘들에게. “여러분,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사랑하십니다. 그걸 잊지 마세요. 많이 힘들지요. 그래도 힘내세요. 하나님이 여러분을 위해 갖고 계신 계획이 있습니다. 용기를 잃지 마세요.” 때로는 야유를 하며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figure id="attachment_5494"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5494" style="width: 297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size-medium wp-image-5494" src="https://xn--939ajxm7ebv6ap5qita.org/wp-content/uploads/2021/03/20210306_050847-297x300.jpg" alt="" width="297" height="300" srcset="https://xn--939ajxm7ebv6ap5qita.org/wp-content/uploads/2021/03/20210306_050847-297x300.jpg 297w, https://xn--939ajxm7ebv6ap5qita.org/wp-content/uploads/2021/03/20210306_050847.jpg 688w" sizes="auto, (max-width: 297px) 100vw, 297px"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5494" class="wp-caption-text">“그들로 인해 일어나게 됩니다”-특집/함께 울어주는 사람들의 이야기</figcaption></figure>
<p><span style="color: #0000ff;"><span class="Title">“힘내요” 한마디에 울컥</span><br />
</span>강남역 10번 출구 뒤, 술집과 모텔이 즐비한 곳에서 마이크를 잡고 복음을 전하는 거리의 전도자 변정미 목사(강남은혜교회). 추운 겨울에도, 더운 여름에도 변 목사는 ‘이야기’를 전한다. 특별히 거리에서 만나는 청춘들에게.<br />
“여러분,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사랑하십니다. 그걸 잊지 마세요. 많이 힘들지요. 그래도 힘내세요. 하나님이 여러분을 위해 갖고 계신 계획이 있습니다. 용기를 잃지 마세요.”<br />
때로는 야유를 하며 돌아서는 이들도 있지만 그 가운데 걸음을 멈추고 듣는 청년들도 있다. 그리고 가만히 듣다가 자기 이야기를 털어놓는 이들도 있다.<br />
“얼마나 힘들어요. 그러나 걱정하지 말고 하나님께 기도하세요. 하나님은 다 아셔요 하고 말하는 순간 우는 친구들이 너무 많아요.”<br />
일부러 와서 기도해달라는 청년들, 사진을 찍어달라고 부탁하는 청년들. 그 가운데는 아예 변 목사의 교회에 출석하는 청년들도 있다.<br />
변 목사는 아름다운동행의 자원봉사자이기에 몇 년 동안 들어온 이야기다.<br />
“노방전도를 해왔지만 본격적으로 청년들에게 하기 시작한 것은 언론을 통해서 가족 간의 끔찍한 사건들을 접하면서였습니다. 그렇게 비뚤어지기 전에 다가가야 하겠구나 생각했습니다. 청년들은 아직 ‘진행형’의 존재이니까요.”<br />
함께 울어주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가만히 들여다보니, 그들의 눈물에는 ‘시간’이 담겨 있었다. 한 번 울어주는 것이 아니라 시간과 공간, 에너지를 들여서 함께 해주는 것. 그렇게 함께 울어줄 때, 사람들은 치유되고 해방되고 또 다른 사람을 위해 울어주는 ‘품’을 갖게 된다.</p>
<p>출처 : 아름다운동행-<span style="color: #666666;">홈</span> &gt; <span style="color: #666666;">뉴스</span> &gt; <span style="color: #000000;">특집/기획</span> &gt; <span style="color: #000000;">special 중에서</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한남중앙노회 ‘강남은혜교회’ 설립예배</title>
		<link>https://xn--939ajxm7ebv6ap5qita.org/5457/</link>
		
		<dc:creator><![CDATA[변정미 목사]]></dc:creator>
		<pubDate>Wed, 15 Jun 2016 11:53:16 +0000</pubDate>
				<category><![CDATA[언론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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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달 26일 청소년 복음화 목표로 ▲ 한남중앙노회는 지난달 26일 청소년 복음화를 위해 강남은혜교회 설립예배를 드렸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한남중앙노회(노회장:이득녕 목사)는 지난달 26일 서초구 효령로 남부터미널 인근에 청소년 복음화를 위해 강남은혜교회(담임:변정미 목사)를 설립했다. 이날 예배는 서기 김용운 목사의 사회로 회의록서기 김형석 목사의 기도와 강남은혜교회의 찬양이 있었으며, 증경총회장 유중현목사가 ‘교회의 기초’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믿음의 기초와 소망의 기초로 사랑의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난달 26일 청소년 복음화 목표로<br />
<img decoding="async" src="https://www.igoodnews.net/news/photo/201606/49814_32403_1531.JPG" /><br />
▲ 한남중앙노회는 지난달 26일 청소년 복음화를 위해 강남은혜교회 설립예배를 드렸다.<br />
대한예수교장로회 한남중앙노회(노회장:이득녕 목사)는 지난달 26일 서초구 효령로 남부터미널 인근에 청소년 복음화를 위해 강남은혜교회(담임:변정미 목사)를 설립했다.</p>
<p>이날 예배는 서기 김용운 목사의 사회로 회의록서기 김형석 목사의 기도와 강남은혜교회의 찬양이 있었으며, 증경총회장 유중현목사가 ‘교회의 기초’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믿음의 기초와 소망의 기초로 사랑의 복음을 전파하는 교회가 되라”고 선포했다.</p>
<p>이어 회계 장형철 목사의 봉헌기도와 노회정치부의 교회 설립과정 보고가 있었으며, 노회장 이득녕 목사의 축사, 증경노회장 이군원 목사의 격려사, 강남은혜교회 변정미 목사의 인사, 유중현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p>
<p>강남은혜교회는 1년여 기간의 준비를 거쳐 지역의 방황하는 청소년들을 섬기며 양육하고 가정에서 소외되고 사랑받지 못하는 청소년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으로 변화시켜 사회의 일원을 만드는 일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p>
<p>출처 : 아이굿뉴스(http://www.igoodnews.net)</p>
]]></content:encoded>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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